REPRODUCIBLE LABS

파일이 바뀌는 순간을
작은 표본으로 재현했습니다.

결론만 모은 블로그가 아닙니다. 입력 파일, 실행 환경, 측정값, 공식 자료와 해석의 한계를 한 기록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신호

2개 실험
01

C2PA와 SynthID는 무엇을 증명하고 무엇을 증명하지 못할까

콘텐츠 자격증명과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같은 AI 판별기로 오해하지 않도록 검증 범위와 한계를 나눠 설명합니다.

8분 →
02

‘AI 신호 없음’이 사람 촬영을 뜻하지 않는 이유

C2PA나 워터마크가 감지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비AI 인증으로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와 안전한 기록 방법을 정리합니다.

7분 →

파일 개인정보

2개 실험
01

EXIF·XMP·C2PA를 같은 ‘메타데이터’로 보면 생기는 오해

사진 파일의 촬영 정보, 편집 설명, 서명된 출처 기록이 서로 어떤 신뢰 수준을 갖는지 구분합니다.

9분 →
02

한 페이지 PDF에서 제목·작성자·생성 도구를 지워 봤다

화면에 보이지 않는 PDF 문서 정보가 실제로 남는지, 제거 후 무엇이 달라지는지 재현한 로컬 실험입니다.

8분 →

파일 무결성

5개 실험
01

픽셀은 같은데 SHA-256이 달라지는 JPEG를 직접 만들었다

JPEG 주석 구간만 추가해 표시 픽셀은 그대로 두고 파일 해시가 달라지는 사례로 해시의 역할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7분 →
02

이미지·문서 출처를 확인해야 할 때 원본을 보존하는 순서

파일을 열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출처 신호와 메타데이터가 바뀌기 전에 원본·해시·작업본을 분리하는 실무 절차입니다.

9분 →
03

내용은 같은 두 텍스트의 줄바꿈만 바꿔 SHA-256을 비교했다

LF와 CRLF 줄바꿈이 화면상 문장은 같아도 파일 크기와 해시를 어떻게 바꾸는지 2줄 표본으로 확인했습니다.

7분 →
04

SVG 파일 이름만 JPG로 바꾸면 파일 형식도 바뀔까

확장자만 .jpg로 바꾼 SVG를 파일 식별 도구로 검사해 이름과 실제 바이트 형식의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7분 →
05

내용이 같은 파일을 다른 시각에 ZIP으로 묶어 해시를 비교했다

내부 파일 내용은 같아도 수정 시각 메타데이터 때문에 ZIP 바이트와 SHA-256이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8분 →

호환성 기록

3개 실험
01

같은 1200×630 이미지를 JPEG 품질 60·80·90으로 저장해 봤다

같은 PNG 원본을 macOS 이미지 엔진으로 세 품질의 JPEG로 변환하고 크기와 픽셀 오차를 비교한 재현 실험입니다.

8분 →
02

겉으로 같은 한글 파일명 두 개가 macOS에서 하나가 된 실험

NFC와 NFD로 만든 ‘한글파일.txt’가 코드포인트는 달라도 한 파일로 충돌한 로컬 재현 기록입니다.

7분 →
03

같은 한글 CSV에 UTF-8 BOM 3바이트를 붙여 비교했다

보이는 표 내용은 같지만 UTF-8 BOM 유무로 파일 크기와 해시가 달라지는 과정을 직접 측정했습니다.

7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