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RODUCIBLE LABS
파일이 바뀌는 순간을
작은 표본으로 재현했습니다.
결론만 모은 블로그가 아닙니다. 입력 파일, 실행 환경, 측정값, 공식 자료와 해석의 한계를 한 기록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신호
2개 실험파일 개인정보
2개 실험파일 무결성
5개 실험017분 →029분 →037분 →047분 →058분 →
픽셀은 같은데 SHA-256이 달라지는 JPEG를 직접 만들었다
JPEG 주석 구간만 추가해 표시 픽셀은 그대로 두고 파일 해시가 달라지는 사례로 해시의 역할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이미지·문서 출처를 확인해야 할 때 원본을 보존하는 순서
파일을 열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출처 신호와 메타데이터가 바뀌기 전에 원본·해시·작업본을 분리하는 실무 절차입니다.
내용은 같은 두 텍스트의 줄바꿈만 바꿔 SHA-256을 비교했다
LF와 CRLF 줄바꿈이 화면상 문장은 같아도 파일 크기와 해시를 어떻게 바꾸는지 2줄 표본으로 확인했습니다.
SVG 파일 이름만 JPG로 바꾸면 파일 형식도 바뀔까
확장자만 .jpg로 바꾼 SVG를 파일 식별 도구로 검사해 이름과 실제 바이트 형식의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내용이 같은 파일을 다른 시각에 ZIP으로 묶어 해시를 비교했다
내부 파일 내용은 같아도 수정 시각 메타데이터 때문에 ZIP 바이트와 SHA-256이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호환성 기록
3개 실험018분 →027분 →037분 →
같은 1200×630 이미지를 JPEG 품질 60·80·90으로 저장해 봤다
같은 PNG 원본을 macOS 이미지 엔진으로 세 품질의 JPEG로 변환하고 크기와 픽셀 오차를 비교한 재현 실험입니다.
겉으로 같은 한글 파일명 두 개가 macOS에서 하나가 된 실험
NFC와 NFD로 만든 ‘한글파일.txt’가 코드포인트는 달라도 한 파일로 충돌한 로컬 재현 기록입니다.
같은 한글 CSV에 UTF-8 BOM 3바이트를 붙여 비교했다
보이는 표 내용은 같지만 UTF-8 BOM 유무로 파일 크기와 해시가 달라지는 과정을 직접 측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