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답변

수정 전에 원본 바이트의 SHA-256과 파일 크기를 기록하고 작업본을 별도 이름으로 만드세요. 해시는 같은 바이트인지 확인하지만 내용이 진실인지, 두 파일이 시각적으로 같은지는 증명하지 않습니다.

BEFORE SENDING

이 네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1. 원본을 읽기 전용 위치에 복사
  2. SHA-256·파일 크기·기록 시각 저장
  3. 작업본은 새 파일명으로 생성
  4. 변환 뒤 새 해시와 변경 이유 기록
내 파일을 로컬에서 검사하기 →
01

해시는 파일의 지문이지 내용의 감정서가 아닙니다

SHA-256은 같은 바이트 배열에 같은 값을 내는 암호학적 해시 함수입니다. 한 바이트라도 달라지면 보통 완전히 다른 값이 나오므로, 보관한 원본이 이후에도 동일한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하지만 사진의 EXIF 주석 하나만 추가해도 해시는 달라지고 화면의 픽셀은 같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만든 가짜 파일도 그 파일 자체의 해시는 안정적으로 계산됩니다. 해시는 진실성이나 촬영 맥락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02

기록에는 파일명보다 조건이 중요합니다

파일명은 쉽게 바뀌고 운영체제에 따라 유니코드 표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시 기록에는 알고리즘, 파일 크기, 계산 도구, 기록 시각과 파일을 받은 경로를 함께 남겨야 나중에 의미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03

공유용 사본 작업 로그 예시

다음처럼 원본과 결과를 한 쌍으로 기록하면 메타데이터 제거·압축·형식 변환을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1. 원본: IMG_1042.HEIC / 3,842,112바이트 / SHA-256 …
  2. 작업: JPG 변환 후 GPS 제거 / 사용 도구와 버전 기록
  3. 결과: IMG_1042-share.jpg / 1,203,442바이트 / SHA-256 …
  4. 검산: 화면 방향·색·해상도·메타데이터 재검사 완료

이 가이드가 확인한 공식 자료